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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안의 샤나
최근 나온 작얀의 샤나를 봤습니다.
 
최근 나온 것 중에서 케로로 말고는 그리 맘에 드는게 없다가(로젠메이든..는 역시 내 취향이 아니였다는...) 전격문고가 원작이라는 걸 보고 봤습니다(개인적으로는 대디페이스가 빨리 애니화 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만...)
 
오호~ 괜찮습니다. 맘에 드는군요.
스토리도 괜찮고, 단지 애니판이라 속도가 느리다 보니, 문고판 주문을 넣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요즘 괜찮은 애니 없나 찾으시는 분이라면 강추합니다
 
ps : 단 주인공 샤나는 별로..이군요. 역시 마도리 누님이 최고~입니다!!! 우하하하

# by Link | 2005/11/14 17:17 | comics | 트랙백 | 덧글(0)
월레스 앤 그로밋
500원 영화 감상기입니다

저번에 실수로 예매 해 놓고, 못 일어난 덕분에 1000원짜리 영화가 되어버렸지만, 로X문이 봤다는데, 안 볼수가 없어서 봤습니다.

결말이 제 예상이랑 약간 빗나가긴 했지만,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습니다. 정확히는 본편전에 한 펭귄일당들을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마다가스카..를 그다지..하면서 봤던터라, 오히려 외전이 더 잼있다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아무래도 이러다간 마다가스카르 2에선 펭귄들이 주인공으로 나올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월레스 앤 그로밋은 양털도둑 잡기입니다. 다양한 기계와 다양한 이벤트, 그리고 귀여운 새끼양. 역시 아다만 스튜디오의 히로인(?)은 붉이었다 라는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번 극장판은 시나리오는 괜찮았지만, 생각보다 그로밋의 활약이 적었다는게 아쉽습니다. 물론 상당한 고생을 한건 눈에 보이지만, 참신한 발명품이 없다는게 가장 큰 감점 요인입니다. 너무 우려먹기가 많았어요...-_- 차라리 펭귄소총이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그래도, 꼭 보셔야 할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추천도 98%(음 확실히 2%가 부족하군요.)입니다.

# by Link | 2005/11/10 14:30 | 영화 | 트랙백 | 덧글(3)
HSBC 핸드폰 줄 ^_^

집에 오니 핸드폰 악세사리가 와 있군요. 갑자기 여기저기서 공짜로 생기니 우하하하
역시 HSBC만든 보람이 있군요. ATM 이용요금 무료만으로도 상당히 잘 사용중입니다만, 제발 국내 은행 하나 인수해서 입금좀 편해 졌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서울에 겨우 2개밖에 없으니...



# by Link | 2005/11/08 20:04 | 기타 | 트랙백 | 덧글(1)
증혈귀 카린 1화

케로로 찾다가 증혈귀 카린을 보게 되었습니다. 만화책을 워낙 재미있게 보게 된 터라, 저번 일본여행 갔을때, 단행본도 하나 구해 오고, 아마도 완결되면 사서 모을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1권씩 모으는건 제가 용서가 안되는군요 (현재 한권씩 모으는건... 여동생은 사춘기가 유일하군요. 어차피 국내에서 단행본 나올 확율 0%인 물건이니..)

코믹스판에서 뭔가 로리틱하던 카린이 애니판에선 좀 성숙(?) 한 맛이 늘었습니다. 원래 코믹스판에선 선이 굵던 그림이 선이 얇아지면서 이런 현상이 나와 버리거 같구요. 근데, 문제는, 작화가 뭔가 2% 아쉬운 느낌이 강합니다. 1화만 본거라 뭐라 말 하긴 힘들지만, 재미도 2% 부족한 느낌이 강합니다. 분명히 원작을 잘 따르고 있고, 이정도면 괜찮네..라는 생각이긴 하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이 강합니다. 작가 특유의 맛이 사라지고, 평범함 애니가 되어 버린거 같아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카린을 모르고 보신 분들이라면 좋아할듯하고, 코믹스판 카린을 보셨던 분들이라면, 아마 좀 아쉬운 느낌이 강한 듯하다는게 주인장 생각입니다.


# by Link | 2005/11/05 10:53 | 트랙백 | 덧글(2)
비키니 스와치...-_-


음 시계입니다!
절대 비키니가 아닙니다. 시계가 필요한 일이 있어서 뒤지다가 발견했슴다..-_- 보아하니 딜러가 일본사람인거 같은데...(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엽기적인 물건을...-_-)

암튼 인터넷은 넓고 신기한(?) 것도 많다 라는것을 느낀 하루였슴다...

# by Link | 2005/10/18 22:11 | 기타 | 트랙백 | 덧글(1)
맨하탄의 부채 시계
매일경제 나온 맨하탄의 부채시계란 글입니다

최근 한국의 세금 오르는거 보면 장난이 아니라는걸 느끼게 합니다. 물론 선진국에 비하면 낮은 세율이라고 우기고 있지만, 직접세 비율은 매우 낮고, 간접세 비율은 황당할 정도로 높으니, 문제가 심하지요(한마디로 고소득자들은 낮은 세금 내고, 만만한 직딩들만 죽어난다는 소리입니다...)

특히 정치인중 많은 사람들이 고소득자들 이니 이런 세금 올리는걸 좋아할리 없습니다. -_- 그러면서도 선거 앞두고 미친짓(?) 하는거 보면, 결국 뒷감당하는건 국민인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앞에 이런 시계 하나 세워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절주절 거려봤습니다.

# by Link | 2005/10/12 01:15 | 트랙백 | 덧글(0)
크리스탈 핸드폰 줄



졸지에 공짜로(뭐 택배비 2500원 깨지긴 했지만...) 생긴 핸드폰 크리스탈 핸드폰 줄입니다. 그림 파일 넣을 수 있다고 하길래. 그냥 오사카로 넣었습니다. 역시 오늘도 요츠바양이 참조 출연하였습니다.사진엔 그다지 잘 못 만든것처럼 보이지만 상당히 괜찮게 만들어 졌습니다. 크리스탈인 관계로 사진 찍기가 힘들군요.

무게가 좀 무거운거 말고는 상당히 괜찮습니다. 쿠폰이 하나 더 남았으니. 이번엔 어떤걸로 만들까 생각중입니다. 원래 화이트 크리스탈로 하려고 했는데 재고가 없다고 해서, 블루로 했습니다만, 화이트가 탐이 나는군요.


# by Link | 2005/10/08 23:35 | 기타 | 트랙백 | 덧글(1)
영화 칠검
친구가 갑자기 전화와서,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원래 할인신공을 이용한 500원이상 영화는 안 본다는 주의지만, 친구 얼굴도 볼겸 겸사겸사...
그래서 고른 칠검! 도저히 다른건 볼게 없더군요. 역시 남아도는 자리. 덕분에 조조할인 시간대에 없는 몇 안되는 영화가 되어버린지라, 못 보던 물건입니다. 조만간 조기강판 된다에 올인해도 될듯(불량공주 모모카였나..도 이러다가 2주만에 강판당한거 같은데...)
제가 중국영화(?)에서 가장 좋아하던 물건이 바로.. 영웅입니다. 화면도 좋았고, 스토리도 좋았고, 지금도 티비에서 해 주면 어~~ 어~ 나가야 하는데... 하면서 보는 영화중 하나입니다(조만간 dvd덤핑으로 뜨면 소장 순위1순위일지도..) 그런걸 기대하고 본 영화입니다만, 뭔가 7%정도 아쉬운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확실히 영상미는 업그레이드 한거 같은데... 뭔가 허전한 느낌입니다. 이래서야 아무래도 올해의 최고의 외화는 스타워즈가 에피소드3가 될거 같군요(영화관에서도 2번이나 본 전무후무한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월레스엔 그로밋이 얼마나 선전을 해 주냐가 관건이 될거 같습니다.
거기서 가장 맘에 든건 첫째가 가진 무엇이든 베어버린다는 검입니다. 제가 그걸 보고 처음 느낀건.. 오오 음파병기를 휴대용으로 검에 탑재가 가능해졌구나..라는 생각... 물체의 고유주파수를 맞춰서 물질을 파괴한다는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 에서 舊노틸러스호를 아작을 내었던 그 무기가 중국에서는 휴대용으로 탑재가 가능했구나..라는 생각이...(먼산)
헛소리(?)는 그만두고, 최근 극장에서 나온 영화중에서는 가장 낳은거 같습니다. 스타워즈 에피스드3에 이어 2번째 명작 외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올해의 영화는 아직 혈의 누와 스타워즈 에피소드3가 경합중이므로 뭐가 될지 모르겠군요(난 왜 다들 오오 하는 영화는 시러하는걸까...-_-)
주말에 영화 한편 땡기고 싶으신 분들! 칠검 강추 세웁니다!!!

# by Link | 2005/10/08 13:02 | 영화 | 트랙백 | 덧글(0)
씨디 슬라이서
인터넷을 뒤지던 중 본 가장 최근에 본 가장 황당한 물건이면서 웬지 필요성을 느끼는 물건이군요. 톰스 하드웨어서 본 기사입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무슨 상당히 뽀대나는 물건처럼 보이는 데 막상 속을 열어보면..

이런 물건이라는걸 느끼게 해 줍니다. -_- 아마 다들 집에 늘어나는 별 필요없는 시디가 많아집니다만... 그냥 버리자니 부피가 커서 난감한 경우가 많죠. 그리고 그냥 버리자니, 개인정보가 들어 있는 경우는 귀찮긴 하지만, 전자렌지에 넣어서 가볍게 궈주는(cd-burner!?)센스가 필요하게 되어버리는지라... 저 같은 경우는 시디 윗면을 사포로 몇번 밀어서 버리긴 합니다만...(반사층이 사라져 버리니 아래를 긁는것보다 오히려 효율적...)

# by Link | 2005/09/30 19:02 | 트랙백 | 덧글(2)
이해 못할 KT
집으로 날라오는 고지서중 가장 많은게 통신요금입니다. 데이콤, 통신요금, 핸드폰요금..등등 많이 날라옵니다 보통, 은행으로 자동이체 하라고 하지만, 돈을 두번 빼가도고 시침 뚝 인 어처구니 없는 짓을 본 경험이 있는지라.(물론 통신사는 아니였고, 제가 당한것도 아니였지만...) 그래도 한달에 한번씩 확인이 가능한, 카드 이체를 선호 하는 편입니다(은행 자동이체 1%보다 더 생기는 것도 낳은점이 있기도 하구요..)

SK도 LG텔레콤조차도 그냥 전화로 카드 이체가 신청이 가능한데.. 왜 메가패스 요금만 통신 이체가 안되냐고 우기는건지!! 그러면서 그냥 은행 자동이체하라구... 정 카드 이체를 하고 싶으면 KT 서비스센터(KT플라자...)로 직!접! 오랍니다. 그것도 남의 이름은 안된다는...
그래서 하도 황당해서 물어봤습니다. 왜 집전화요금도 카드이체가 전화로 되는데.. 유독 메가패스 요금(전 엔토피아군요..)만 안되냐고 하니 그쪽 상담직월왈 : 저희는 PCS도 전화로는 카드 이체 안 받는답니다...-_- (그럼 난 대체 옛날에 워케 신청했다는거쥐!?!?)

결국 짜증만 확 늘고서 대충 처리하고 왔습니다만, 기분이 상당히 찜찜하군요. 어여 엔토피아 계약 기간 끝나고 바로 파워콤으로 옮기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아마도 KT랑 KTF랑 다른 회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KTF는 이정도로 개판으로 고객 상담을 받진 않았거든요...)



# by Link | 2005/09/26 18:00 | 기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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